전쟁과 양귀비에 관한 글이 있어서 가져왔음.
이걸 보니 왜 양귀비인지 이해하게 됐음.
(출처:https://m.blog.naver.com/redwaver/220962064561)
In Flanders fields the poppies blow
Between the crosses, row on row,
That mark our place; and in the sky
The larks, still bravely singing, fly
Scarce heard amid the guns below.
We are the dead. Short days ago
We lived, felt dawn, saw sunset glow,
Loved, and were loved, and now we lie
In Flanders fields.
Take up our quarrel with the foe:
To you from failing hands we throw
The torch; be yours to hold it high.
If ye break faith with us who die
We shall not sleep, though poppies grow
In Flanders fields.
Between the crosses, row on row,
That mark our place; and in the sky
The larks, still bravely singing, fly
Scarce heard amid the guns below.
We are the dead. Short days ago
We lived, felt dawn, saw sunset glow,
Loved, and were loved, and now we lie
In Flanders fields.
Take up our quarrel with the foe:
To you from failing hands we throw
The torch; be yours to hold it high.
If ye break faith with us who die
We shall not sleep, though poppies grow
In Flanders fields.
플랜더스 들판에는 개양귀비가 하늘거리네
십자가의 열과 열 사이마다.
그곳과 하늘에 우리의 자리를 표시하네
하늘에는 종달새 힘차게 노래하며 날아오르건만
저 밑에 요란한 총소리에 잘 들리지는 않네.
우리는 이미 죽은자들. 얼마전만 해도
살아서 새벽을 느끼고, 석양을 바라보고,
주변을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은
플랜더스 들판에 누워 있네.
우리의 싸움을 이어다오
힘이 빠져가는 이 손에서 횃불을 받아서
그대 높이 들게나.
우리와의 약속을 그대 저 버린다면
우리는 영영 잠들지 못하리,
비록 플랜더스 들판에 양귀비꽃 자란다 하여도
십자가의 열과 열 사이마다.
그곳과 하늘에 우리의 자리를 표시하네
하늘에는 종달새 힘차게 노래하며 날아오르건만
저 밑에 요란한 총소리에 잘 들리지는 않네.
우리는 이미 죽은자들. 얼마전만 해도
살아서 새벽을 느끼고, 석양을 바라보고,
주변을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은
플랜더스 들판에 누워 있네.
우리의 싸움을 이어다오
힘이 빠져가는 이 손에서 횃불을 받아서
그대 높이 들게나.
우리와의 약속을 그대 저 버린다면
우리는 영영 잠들지 못하리,
비록 플랜더스 들판에 양귀비꽃 자란다 하여도
군의관이 전우의 시체에서 바라보는 양귀비 들판이란 무엇일까?
군의관이라 힐러인 것도 이해감.
양귀비 + 군의관 컨셉으로 이해됨.
나무위키의
플랜더스의 들판에서 라는 페이지를 보면 도움이 될 것.
https://namu.wiki/w/%ED%94%8C%EB%9E%9C%EB%8D%94%EC%8A%A4%20%EB%93%A4%ED%8C%90%EC%97%90%EB%8A%94#t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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