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상몽유랑은 별 상관없을거임. 폭풍우 자체로 과거로 가는거랑 데이터를 통해 과거를 엿보는 개념이 상충해서.
오히려 작품상 나오는 카산드라는 헤르메스의 지팡이를 소유해 불로불사인 상태여서 다른 시대에도 등장함.
그래서 카산드라 시점에서 미래의 마도학자들과 마주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볼 수 있을 듯.
그리고 에지오는 노년까지 인물상이 나오는 인물이라 좀 미묘하네. 거기까지 폭풍우로 되돌리진않을텐데.
익명(218.154)2025-06-26 16:47
답글
일단 첫 공개 때 보면 15세기 피렌체랑 기원전 5세기 고대 그리스를 직접 간다고 나왔어서
익명(goat7951)2025-06-26 16:50
내 생각엔 에지오 중세 배경으로해서 삭일수기식으로 하든지 어떻게든 나올 것 같음.
어나햄 같이 거의 불사가 아니라 찰리나 빨간 망토 같이 어떻게 흘러온지는 몰라도 대충 중세 ~ 근대 초 시기 애들도 있으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일단 가상몽유랑은 별 상관없을거임. 폭풍우 자체로 과거로 가는거랑 데이터를 통해 과거를 엿보는 개념이 상충해서. 오히려 작품상 나오는 카산드라는 헤르메스의 지팡이를 소유해 불로불사인 상태여서 다른 시대에도 등장함. 그래서 카산드라 시점에서 미래의 마도학자들과 마주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볼 수 있을 듯. 그리고 에지오는 노년까지 인물상이 나오는 인물이라 좀 미묘하네. 거기까지 폭풍우로 되돌리진않을텐데.
일단 첫 공개 때 보면 15세기 피렌체랑 기원전 5세기 고대 그리스를 직접 간다고 나왔어서
내 생각엔 에지오 중세 배경으로해서 삭일수기식으로 하든지 어떻게든 나올 것 같음. 어나햄 같이 거의 불사가 아니라 찰리나 빨간 망토 같이 어떻게 흘러온지는 몰라도 대충 중세 ~ 근대 초 시기 애들도 있으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