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양월 픽업 전부터인데
양월 픽업 전엔 레콜이 진한정 취급받으면서 양월은 걸러야한다 레콜 뽑아야한다 식
100만딜에 눈뒤집혀서 거의 안조 직전급 가는 분위기였다가
히사베스 키페리나 연타석 들어가고 노티카 입갤직전 가니까 슬슬 레콜레타 그정돈가... 하는 여론 생기고
슬슬 각자 적당히 발빼는 분위기 나왔었음
그때부터 이미 눈치 빠른 애들은 레콜 이거 애매하다 생각한애들 많을걸
나도 그래서 원래 레콜 풀형까지 생각해뒀다가 명함만 받고 넘겼는데
언제나 승리하는 명함단 우우
난 심지어 양월은 아예 걸렀음 ㅋㅋ 덕분에 재화 낭낭하긴해
히사베스는 레콜보다 평가 밑이었음
히사베스는 레콜보다 밑이 아니고 범용성과 가성비를 고려해 동격 취급이었음 같은 술식이기도 하고 둘 중 하나만 얻어가면 된다는 식의 여론이었고
풀형은 개뿔 이제 효율 형상작도 안 할거다 걍 올명함만 해야지
난 노티카는 아직 풀형마렵긴한데 뭐 일단 나오는거 보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