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콜 + 몰디브 + 로페라 쓸 수 있다는 말에
일반적으로 로페라가 몰디브한테 투닥거리다가도
싫은 척하면서 자매스러움을 어필하는 걸 본 레콜이
자매 백합소설 양산하는 그림을 상상하는 파티?
캬아 이거 못 참지 하고 뽑은 사람은 나 뿐이란 말인가?
아직도 인플레에 좌지우지하다니 통탄스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