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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전쟁터에서 편지 배달하다 지쳐서 잠든 플러터페이지에게로 다가가면서
늘 덮어주던 담요 대신에 날카롭게 간 칼을 들고
나처럼 날개를 꺾어버리면 적어도 전쟁터에서 죽지는 않겠지하고 중얼거리는
자기혐오와 보호본능에 미쳐버린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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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전쟁터에서 편지 배달하다 지쳐서 잠든 플러터페이지에게로 다가가면서
늘 덮어주던 담요 대신에 날카롭게 간 칼을 들고
나처럼 날개를 꺾어버리면 적어도 전쟁터에서 죽지는 않겠지하고 중얼거리는
자기혐오와 보호본능에 미쳐버린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싶다
그럼 강간함?
이게 순애구나
윌로우한테 이상한 프레임 씌우지마
난 이런 생각하는 애들은 진심 천재같음 대체 뭘 먹고 다니면 이렇게 꼴리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윌로우도 아일랜드 내전에서 다리를 잃었으니...
ㄷㄷㄷㄷㄷㄷ
빌러비드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 할 줄 알았는데 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