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슈를 제기하는 부분들이 있음
주요 쟁점은 재건의 비인간적인 부분의 증대로 인한 너무 선명한 선악대립 구조에 대한 비호감
또 재건 내에서 파시스트적 관점이 대두되는 것에 대한 염려인데
사실 세계대전에서 파시즘을 다루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긴 하고
재건의 포지션 변화 여부는...이후 스토리를 보면 알겠지
그리고 애초에 서양권 커뮤의 중심은 트짹이고
트짹은 국적을 가리지 않고 관점이 뒤틀리고 문제적인 경우가 많은 걸 생각하면
큰 문제 없는 거 같음
특히 이 모든 얘기의 결론이 그래서 로봇독을 해고해라 어쩌고 하는 거로 나고 있는걸 보면 그냥 이 게임 서양 커뮤 특유의 편집증적인 느낌이 있기도 함
애초에 작가 한 마리가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다고...
전쟁소재 다루는 이상 서양권 근들갑은 어쩔 수 없는것같긴해
사길 세계대전 얘기하려면 나치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이건 서양권에서는 그냥 언급금지의 폭탄이라 어떻게 다룰지...
@ㅇㅇ 릾 세계관에서 나치가 있다면 당연히 재건도 엮여있을 것 같긴 한데 이건 재건을 너무 절대악으로 만들어버릴 것 같아서 어찌될지 궁금함ㅋㅋ 뭐 어련히 잘 하겠지? 빨리 한섭이나 와서 한글로 읽어보면 좋겠다
서양권 좆짹이ㅣ발년들 다 개무시하는게 마음의 평화를 이룩하는 길임 ㅇㅇ
좀 떡밥 찾으려고 보면 죄다 뭔 자기 닉넴에 무지개색 깃발 핑크색 깃발 이상한 거 달고 있는 애들 뿐이라 좀 어지럽긴 함
미친섀끼들진짜 레전드병신들 개많늠
나는 재단측 근황을 오랜만에 분량 크게 보여줘서 좀 묻혔다 생각했는데 이런얘기가 역시 나오긴 했구나. 재건은 계속 아르카나의 의지, 아르카나의 의지 이러고만있어서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겼던것같은데 서양커뮤에선 말이 나오긴할것같네
그런데 사실 재건의 순혈마도주의는 근본부터가 파시즘과 연계될 수밖에 없는 소재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고
@ㅇㅇ 근데 위에서 말나온대로 세계대전 다루는이상 파시즘이 엮일수밖에 없을텐데...아무리 재건이 적군집단이라지만 지금까지는 차별의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었다는 느낌이었는데 너무 직접적으로 나치랑 엮어버리게된다면 좀 걱정되긴하는듯
@ㅇㅇ 그치만 일단 내 개인적인 생각은 아직은 과대해석이라고 생각함
@ㅇㅇ ㄹㅇ 서양권애들 근들갑이겠지싶음... 잠깐 지나가는 잡졸들도아니고 주요 악역을;....
나쁜놈들이 더 나빠진다는 것뿐이네
남미에서 한국전쟁물 다루면 우리가 느낄 괴리감 같은걸 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