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학자 설정이랑
폭풍우 설정
재단-재건 관계 정도만 간단히 주입시키고
6장 스토리 보여주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함

스토리 자체 체급도 확실하고
세계관만 대충 알면 앞에 나온 개릭터들 몰라도 되고
리버스 특유의 현대판타지 대체역사물 느낌들 다 충분하고
기승전결도 확실해서 한 챕터만으로도 완결성이 있음

1234장은 다 합쳐서 기승전결 느낌이라
영업하기엔 좀 무리가 있고

이벤스는 리버스의 정체성을 설명하기엔 조금 아쉬워서
딱 6장 스토리 보여주는게 제일 좋아보임

근데 아무도 나한테 너하는게임 뭐냐고 안물어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