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 설정
재단-재건 관계 정도만 간단히 주입시키고
6장 스토리 보여주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함
스토리 자체 체급도 확실하고
세계관만 대충 알면 앞에 나온 개릭터들 몰라도 되고
리버스 특유의 현대판타지 대체역사물 느낌들 다 충분하고
기승전결도 확실해서 한 챕터만으로도 완결성이 있음
1234장은 다 합쳐서 기승전결 느낌이라
영업하기엔 좀 무리가 있고
이벤스는 리버스의 정체성을 설명하기엔 조금 아쉬워서
딱 6장 스토리 보여주는게 제일 좋아보임
근데 아무도 나한테 너하는게임 뭐냐고 안물어봐줌...
1.2, 1.3도 괜찮을 거 같음
나도 이벤스 스토리 goat가 1.3 순수재미 goat가 1.2라고 생각하는데 곁다리 스토리 느낌이라 재단-재건 대립과 폭풍우가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기 어렵다고 생각함..
6장은 딱 리버스 전체 스토리 축소판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좋다고 생각함
영업할 때 필요한 것(영업할 친구)
레굴 나오는 프롤로그도 분위기 보여주기엔 좋긴한데 - dc App
나도 아직도 레굴이 가방으로 폭풍우 피하고 나온 삐걱거리는 브금이 생생하긴 함 예고편 느낌으로 짧고 굵게 보여주기엔 프롤로그가 더 좋은게 맞는것 같음 6장은 풀로 보여주는데 사용하는거고
동의함 6장이 확실히 새로운 캐릭터인데도 집중이 엄청 잘되기도 했고 스토리도 선이 뚜렷해서 신규진입하기 좋다고 생각해 대체역사물로 봐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