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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가 ㄹㅇ 생물마냥 살아있음



일단 집어넣으면 안그래도 좁아터진 자궁입구에 귀두 걸리게 되는데 그때부터 가차없이 흡착시킴



피는 점점 쏠리는데 질내는 아랑곳않고 조이기만 하니 사람이 극심한 고통으로 기절할 지경임 ㄷㄷ



결국 어마무시한 압력으로 정소에 있는 모든게 다 터져나오면서 허리힘이 빠지는데 그때부턴 무한 착정 시작이다



내 체감상 3L는 빼고 놔주는거 같은데 식물인간 되기 싫으면 싸기전에 온힘을 다해 발버둥처서 빠져나오는 방법밖엔 없음



후유증 때문에 3주간 타자 칠 힘도 없었는데 겨우 돌아와서 하는 말이니깐 ㄹㅇ 미세먼지라고 우습게 보지말고 마주치면 냅다 도망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