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1장 레굴루스 시대에서 이동한 2장의 1929년대는 단 이틀동안 유지됐는데

드루비스나 포겟미낫의 재건 영입시기는 대체 언제인지

(둘다 20년대사람인데 역대 폭풍우 타임라인엔 다른 20년대가 없음)


월든주점이 생기고 대공황 빌드업하기까지 겨우 이틀이라는 시간동안 저게 다 이루어지는게 가능한지..

면역구역 이런거의 문제가 아닐텐데

주점차리고 사람들꼬시고 재건이 소더비네 가문이나 정부랑 커넥트하고

그 일련의과정들이 이틀만에 어떻게 이뤄지는건지


2장 뿐만이 아니더라도 폭풍우로 리셋되어서 등장한 인물들은

과거 어릴적 기억(폭풍우가 일단 타임리셋을 통한 재창조의 개념이라고 가정하면 실제로는 겪지도 않았을 기억)까지 전부 온전히 가지고 있다는건데


이런거 보면 역시 타임슬립, 타임리셋 보다는 평행세계 개념에 가까운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하게되는 것 같기도...

폭풍우 설정은 챕터를 거듭할수록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