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1장 레굴루스 시대에서 이동한 2장의 1929년대는 단 이틀동안 유지됐는데
드루비스나 포겟미낫의 재건 영입시기는 대체 언제인지
(둘다 20년대사람인데 역대 폭풍우 타임라인엔 다른 20년대가 없음)
월든주점이 생기고 대공황 빌드업하기까지 겨우 이틀이라는 시간동안 저게 다 이루어지는게 가능한지..
면역구역 이런거의 문제가 아닐텐데
주점차리고 사람들꼬시고 재건이 소더비네 가문이나 정부랑 커넥트하고
그 일련의과정들이 이틀만에 어떻게 이뤄지는건지
2장 뿐만이 아니더라도 폭풍우로 리셋되어서 등장한 인물들은
과거 어릴적 기억(폭풍우가 일단 타임리셋을 통한 재창조의 개념이라고 가정하면 실제로는 겪지도 않았을 기억)까지 전부 온전히 가지고 있다는건데
이런거 보면 역시 타임슬립, 타임리셋 보다는 평행세계 개념에 가까운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하게되는 것 같기도...
폭풍우 설정은 챕터를 거듭할수록 궁금해짐
주점은 폭풍우를 이용해서 인과관계를 왜곡시켰다 이런식으로 끼워 맞출수있을것 같은데.. 드루비스영입도 같은논리로 성사시킬수 있을듯
근데 드루비스는 재건이랑 껌딱지만큼은 아니어도 제법 협력하고 지내온 기간이 좀 있는것같아서... 캐릭터들 과거사와의 상관관계가 항상 궁금해지는 그런게있음
재건의 엄청난 행동력
진짜 순수 좃뺑이였다고
ㄹㅇ 포겟미낫 재건 들어간거 출석 나왓었는데 그게 2월이 아니라 5월이라 포겟미낫은 1장 이전부터 이미 재건쪽 소속이라는 점도 있고, 월든 주점도 포겟미낫이 이전부터 운영하는 거라고 나오기도 했음. 그래서 포겟미낫을 데려온 게 역대 폭풍우 속이 있을텐데 그게 어디일지가 되게 궁금하고, 아니면 재건도 오래된 집단이라 원래 세계선에서 포겟미낫이 재건에 들어갔나? 싶기도 했고
ㄹㅇ내가 항상 이해가 안되는게 캐릭터들 과거와 각 시대 폭풍우 시작과의 상관관계인듯. 아마 폭풍우 설정이 아직 안풀려서 그런거겠지만... 포겟미낫이야 엄청 어릴때부터 재건이었다고 생각하면 10년대에 들어갔을수도 있는데 드루비스나 슈나이더는 뭐 언제데려온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