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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졸데랑 안조날라 실장 때는 어땠음?

이고르 실장 기원했다 비추 와바박 받았었는데

얘들 때도 반응 안좋았음?

아니면 피해자를 주동인물로 열대 스토리를 진행시켜서

페라에 대해 이입하게됐고 그 영향으로

이고르에 반발이 심한건가

이졸데 때는 마커스가 주동인물이었고

실질적으로 주인공의 멘토를 죽인건 하인리히니까 화살이 피해가서 반발이 적은건가

그럼 킴벌리는 내가 스토리를 대충 봐서 모르겠는데

77번 국도에서 도망간 뒤 어느시점에 잡혀서

열대 스토리에서 탑에 갇힌채 등장 >>

프톨레미한테 봉인물로 협박당함 >>

피해자로 세탁>> 여론 회복

이런 느낌으로 굴러간건가

킴벌리가 중간에 잡히는 과정을 몰라서 그런지

그과정에서 부가 설명이 없으면

그냥 도망갔다 잡힌 재건 간부가 피해호소하는것같은데

어캐 된거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