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가 깜짝 놀라 떼어 내려고 밀어내는데도 밀리지 않는 투페 때문에
지쳐서 반쯤 포기하고 다시 업무를 보려고 하는 찰나에 Z의 뒷목과 승모근 그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부비부비 거리는 투페에 매우 크게 당황해서 한소리 하려고 하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뒷목을 콰득 깨물어버린 투페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고통과 놀람에서 우러나오는 옅은 신음소리에
깜짝 놀라서 얼굴을 붉히며 한 손으로 급히 입을 막고 몹시 당황한 두 눈으로 투페를 째려보다시피 쳐다보는 Z의 그 두 눈을
지그시 쳐다보며 살짝 웃어 보인 후 깨문 부위에 살짝 쪽 하고 사심 다 채운 후 유유히 떠나는 투페를 보고 싶구나
당한거 복수하겠답시고 투페 찾아갔는데 막상 하려니 부끄럽고 좋은 향기도 나서 장난치려다 업무중에 진심섹스 해버릴것같고 해서 어버버거리다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먼저 찐하게 딥키스 한 뒤에 유유히 자기할일 하는 투페 보고싶다
오
와 교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