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라는 컨셉을 들고나온 바카롤이 계계시를 최적으로 굴려먹게 만들어준 알레가 시키페리나가 마지막 ‘덱’을 담당하는데앞에 둘은 붙어있어야 제 역할을 다 할수있지만키페리나는 어느 덱이건 한자리를 차지하는 글자라는 점에서 참 재미있는 말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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