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말고 아예 건물이 각성하는거 보고싶음
배경은 영국이 식민지 시대에 싸지른 똥으로 충당
식민지정착귀족이 식민지 해방 후 본국으로 쫓겨나며
식민자본 환수정책으로 가족은 떠나고 혼자 남겨진 외로운 저택이 의식을 얻으며 각성
기근과 해방, 인도-파키스탄 분할으로 두고 일어난 갈등으로 목전에 다가온 내전
혼란스런 48년 인도에서 폭풍우를 부르려는 재건과
그 음모를 막으려 인도에 방문한 타임키퍼소대
악독한 식민사업가 집안에서 저택이 유일하게 정을 붙였던 막내딸
그리고 소름돋게 닮은 소더비를 보고 마음이 동해 타임키퍼 도와주다
커다란 부피탓에 결말부에서 폭풍우를 피하지 못해 사라지는 의식각성자 집사
집사를 다시 잃은 소더비가 소녀티를 벗고 아가씨로 성숙해가는 묘사도 넣어줬으면 좋겠음
이전에 튜즈데이 모텔이 있었으니 새로울건 없지 않나 싶지만
튜즈데이 모텔은 어린초자연자의 파생물이었으니
이런 시도는 좀 신선하지 않을까 싶음
동물원 대공포탑이 나치독일의 패배를 못받아들이고 재건에 붙어서 다시 전쟁을 이르킬려는 걸로 가자.
이거 적이면 못막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