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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를 맞는 게 생물학적 죽음이 아니라고 하잖아
그럼 시간이 되돌아갈수록 재구성된 후대 인류까지 합쳐져서 인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나야 하는데 딱히 그런 묘사는 없는 걸 봐선
사실 과거로 돌아간다는건 서술적 트릭이고
폭풍우 영향을 받는 모든 대상이 과거의 특정 시대를 재현하도록 재구성되는 쪽에 가까운 건가?
안전지대=재구성되지 않는 지역 인거고
그러면 의문이 남는 부분은 역사적 인물 없이는 역사적 사건도 있을 수 없다는 건데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하네
빨리 다음 스토리도 보고 싶다
폭풍우에 살아남은 사람이 과거로 오면 재구성되지 않게 역사가 개변되는거 같던데
폭풍우 면역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과거나 미래의 자신을 볼수 없음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들은 그 전 시대에서 죽었어도 복원되고(6장에서 폭풍우 일으킬 때 20세기 초 인물들 암살 기사가 어페라 무대로 쏟아지잖아) 그레타 호프만 같은 일반인들은 이미 죽었으면 그걸로 끝이고 mk.2가 생기지 않음.
카슨도 일반인인데 던컨으로 복원됐잖아 호프만은 그냥 폭풍우 맞기 전에 총맞아 죽어서 못살아나고
난 사람의 생애가 xxxx년에서 xxxx년 사이라 가정하면 그 기간 사이에 폭풍우의 시간대가 위치할 때 그 시대의 사람들이 새롭게 재구성되는 걸로 이해했음 예를 들면 1920년으로 폭풍우가 돌아간다면 새로운 인생을 거친 9년 전의 슈나이더가 어딘가에 있다는 식으로
시간대 다시 찾아보고 오니까 아닌 것 같기도 1929년 카슨이 1990년 던컨이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