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인생 반절 산 곳 = 재건축 되어서 옛날흔적 싹 없어짐

이후 인생 절반을 살고 있는 곳 = 재건축 예정이라 싹 밀릴 예정


내 기억속엔 고향이 눈앞에 생생한데 이게 전부 없어지고 신축아파트 단지만 인구에 회자되는거 의외로 상실감 꽤 듬…현대 물질문명은 뭔가 잘못되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