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력
= 한 개의 질문
= 히사베스의 내적인 압력 내지는 고뇌와 사색

케플러 법칙
= 여덟 개의 답
= 여덟 마리의 뱀이 내놓는 수다
= 태양 주위를 떠도는 8개의 행성으로 비유

히사베스 미니게임 해보고 생각한 거임
즉 엄청난 의미가 있다기보단 그냥 뱀들 수다때문에 잠못자는 히사베스의 넋두리같은게 아닐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