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방식 자체가 인간의 인지를 넘어선 존재니까 어느날 갑자기 낯빛 하나 안 바꾸고 후훗...하면서 지구채로 쥐어 터뜨릴 것 같은 인상이랄까 그녀에겐 지구라는 행성 자체가 그저 한 순간의 유희거리에 불과했다는거지 하지만 지구인들은 이를 알 방도가 없었고 무엇에, 왜 죽는지도 모르는 채 재건이고 재단이고 모두 함께...
약간 케로로 앙골모아 느낌
기분따라 행성 날려버리기가 가능한
와 지구 예쁘다 ~
문득 이 아름다운 지구를 좆간들이 망치고 있다는 생각에 이르자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하는데
아 질렸다 콘
그래서 좋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