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렐하고 몇살 차이도 안나는 주제에
자기보다 어린 애한테 꼴렷다는거에 자괴감과 자책감을 느끼면서도
하늘하늘한 옷 사이로 보이는 새하얀 살결에 쾌락을ㅊ안겨주고 싶다는 욕망을 참지 못하는 제멜바이스
그러나 일말의 양심에 가로막혀서
결국은 로렐루의 노랫소리가 들려오는 소라나팔만을
조용한 자신의 방에 가져와
로렐라이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잠을 청하려다가
문득 성욕이 동해서
내가 걔를 덮치는거도 아니고 이정도라면,,, 하는 생각으로 아래쪽에 손이 가서
로렐라이의 부드러울 입술에 자기 입술을 포개는 상상
새하얀 나신에 자신의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주무르는 상상
무도하고 난폭한 행위에도 아름다운 교성을 뱉으며 어느새 봉긋이 솟은 가슴의 끝이 딱딱하게 서버리고
그걸 집요하게 꼬집고 비틀고 입으로 물고 혀로 햝고 아이처럼 빠는 상상까지 하면서
축축이 젖어오는 비부를 비비다
고개를 내민 클리토리스에 손을 가져가는 순간
찬바람이 휭 하고 불어오면서
내가 창문을 열어두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을때
생각하지도 못했던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지
“어머, 설마 내 생각하면서 하고있었어? ”
“정말이지 단명종이란, 좀체 종잡을 수 없는게 너희의 특징이자 장점인걸 알면서도, 항상 놀라게 된단말이지.“
”닥치고, 꺼져!“
“아니면, 그 조그만한 애를 덮치고 범하는 상상이었을까?”
후…
시발 섹스
순애는 로렐 강간은 발렌
다음 장면!! 다음장면 어딨어!!!!!
결국 깔리는건 제멜이어야만 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