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스 보다가 이해 안 가는 게 좀 있어서... 아는 것만이라도 대답해주라 ㅈㅂ
1. 폭풍우가 곧 올 거라는 걸 어떻게 안 거임? 이때는 타임키퍼도 없었던 시점같은데 그 마도학 에너지?로 2개월 전부터 정확한 시점을 예측할 수 있었던 거임? 그럼 24시간 타이머 맞추는 타임키퍼는 왜필요한거지
2. 재단(+라플라스) 지부는 다 폭풍우 면역임? 이때 온 폭풍우가 3번째 폭풍우일텐데 벌써 면역구역 다 찾아서 지부 세워놓은건 말이 좀 안되는 거 같긴함 근데 플레세츠크 지부 얘기나오는거 보면 안전구역인 거 같아서
3. 대규모 철수는 왜하는거임? 다 재단이나 라플라스 안전구역으로 데려가주는거 아니면 어디로 가든 다 폭풍우 맞을텐데 왜 굳이 옮긴건지...
4. 전송 플로피 디스크가 이때 처음 만들어진 거야? 마지막에 정말 신기한 발명품이니 하는 대화에서는 새로운 거 같긴 했는데 히사베스가 위치 맞추고 그런거 할때는 원래 있었던 것처럼 보여서
5. 마지막에 키페리나랑 우주 팀 같이 플레세츠크 지부?로 이동된거임? 각각 따로 이동한건지 키페리나가 발사기지에 도착->우주팀 플레세츠크로 이동 이 순서인지 모르겠음 전자면 그렇게 위험하다고 할 이유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1. 이때는 재건 한 놈 취조해서 날짜 얻어냄 2. 일단은 발사기지는 면역 아닐걸. 안 그럼 굳이 유언 같은거 남길리가 4. ㅇㅇ. 위치 맞추는 거야 처음해도 히사가 만들었으니 원리 - 아이디어도 당연히 알테고 테스트용 시제품도 직접 만들지 않았을까 5. 다같이 본부(면역구역)로 간 거 아님? 히사 쪽은 발사기지(면역 X) → 본부고 키페는 우주(면역 X) → 본부고
폭풍우 맞으면 그게 사라지는게 아니라 그 시대에도 있으면 계속 존재함 근데 지부는 첫 폭풍우 이후 면역지대에 세운건지 뭔지 안 나온듯?
사람들 대피는 모든 사람을 수용해서 살리는건 현실적으로 안 되니까 폭풍우 증후군으로 인한 혼란을 자기네에게 영향 오지 않게 내쫓은거 같음
플로피디스크는 일회용으로 아는데 개발중이라 여분이 없어서 키페리나가 우주에서 돌아오고 다같이 이동해서 총 2개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