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시 년도에 4개월 정도 잠깐하고 이번에 다시 복귀해서


우주의 서곡 밀었는데

진짜 너무 감명 받아서 충격먹었음 그냥..


내가 기억나는 건 쥘리메 컵이나 그린 레이크 밖에 없었는데 그때는 이정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요즘 다 이렇게  잘 나옴? 검색해보니까 안녕, 라야시키 이것도 지렸다고 하던데..


아니면 이번 이벤스가 유난히 역대급이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