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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주 초기에 올라온 소네트 관련 내용인데


-서신첩-
정성스럽게 보관된 개인 서신첩.
주석이 빼곡히 적힌 여러 장의 신문 스크랩, 재단에서 배포한 세계 지도 한 장, 외부에서 보내온 ‘감사 편지’ 뭉치가 담겨 있다.
소네트가 난처한 임무에 직면할 때면, 이 편지들 속의 내용이 늘 그녀에게 힘이 되어주곤 한다.




대충 초기 설정부터

소네트는 본인 다이어리에 신문 스크랩과 그것에 대해 본인이 직접 쓴 주석을 빼곡하게 적는 취미가 있음

그리고 거기에 재단에서 준 세계지도랑 본인이 받은 편지를 소중하게 모아둠



아마 이번 파투투 일화에서 소네트가 취미로 콜라주 다이어리 만든다는 얘기도 나오고

버틴말로는 학창시절 때부터 소네트가 만드는 걸 봤다고 하니


저 신문 스크랩 만들면서도 남은 걸로 옆에다가 콜라주 하나씩 만들겠지?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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