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주 초기에 올라온 소네트 관련 내용인데
-서신첩-
정성스럽게 보관된 개인 서신첩.
주석이 빼곡히 적힌 여러 장의 신문 스크랩, 재단에서 배포한 세계 지도 한 장, 외부에서 보내온 ‘감사 편지’ 뭉치가 담겨 있다.
소네트가 난처한 임무에 직면할 때면, 이 편지들 속의 내용이 늘 그녀에게 힘이 되어주곤 한다.
대충 초기 설정부터
소네트는 본인 다이어리에 신문 스크랩과 그것에 대해 본인이 직접 쓴 주석을 빼곡하게 적는 취미가 있음
그리고 거기에 재단에서 준 세계지도랑 본인이 받은 편지를 소중하게 모아둠
아마 이번 파투투 일화에서 소네트가 취미로 콜라주 다이어리 만든다는 얘기도 나오고
버틴말로는 학창시절 때부터 소네트가 만드는 걸 봤다고 하니
저 신문 스크랩 만들면서도 남은 걸로 옆에다가 콜라주 하나씩 만들겠지?
선행을 얼마나 많이 하고 다닌 거야 대체
너무 착하고 귀여운
이렇게보니 흑화한 소네트가 더보고싶네 - dc App
생각해보니 겜자체도 콜라주를 많이 쓰는 것처럼 보였는데, 일부러 노린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