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나 눈나에게 자신의 발을 구석구석 청소하라는 임무를 받고 싶다

정성들여 구석구석 핥지만 눈나는 만족하지 못하고 내 팔다리를 모조리 묶어버렸으면 좋겠다

눈나는 만족시키지 못한 나는 매일매일 검은 점액 오나홀로 정액이 쥐어짜내지는 삶을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