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살다온 입장에서는 미쿡인들의 패션 센스는 한국인들의 것과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느낌
당장 마트나 몰 같은 거만 가도 일단 색깔도 엄청 밝거나 과감한 프린팅을 쓴 옷 비율이 높고
파이오니어가 기겁할 정도면 아마 이런 느낌 아닐까(사진 퍼옴)
이 정도의 그런 거 아닐까 싶음
놀라운 건 미국에선 이 정도는 꽤 자주 보인다는 거 정도
미국 살다온 입장에서는 미쿡인들의 패션 센스는 한국인들의 것과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느낌
당장 마트나 몰 같은 거만 가도 일단 색깔도 엄청 밝거나 과감한 프린팅을 쓴 옷 비율이 높고
파이오니어가 기겁할 정도면 아마 이런 느낌 아닐까(사진 퍼옴)
이 정도의 그런 거 아닐까 싶음
놀라운 건 미국에선 이 정도는 꽤 자주 보인다는 거 정도
자라 시리즈 저거 겁나웃김ㅋㅋㅋㅋ
자라 흐앤므 진짜 세상은 넓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