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음으로
"~알리아~ 두 에스 마마 코슬로프 세이스~"
"미세스 코슬로프, 아이 돈 니드 투..."

나탈리아와 키페리나 사이에 있던 대화인데...
이것 더하기 단장이 키페리나에게 보였던 태도처럼 그냥 가족같고 따뜻하네...

훈훈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