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취향으로 플러터 이후로 나온 캐릭들이
진짜 꼭 뽑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확 다가온 게 없어서

특히 3.0 애들이 좀 많이 애매하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개인 취향으로 애매하다는 거임, 좋아하는 애들 존중함)

스킨의 경우에도 이 겜은 점잖은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하나 퀄리티는 계속 오르고 있는데 막 끌리는게 또 많지는 않다고 해야하나

뭔가 그럴 느낌 아닌 것처럼 보였던 옆 동네에서 마법소녀가 나온 거 보고 더 커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