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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베스가 연구도중 우연치않게 플로피디스크로 전송 가능한 형태를 찾아냄.
- 사실 키페리나를 위로하기 위해 우연치않게 마도술을 쓴 보이저 덕분에 발견
이후 키페리나가 훈련을 통해 우주에 폭풍우 관측장비를 가져감
그 장치를 통해서 폭풍우 현상은 지구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우주적으로 일어나는 일임. 그에 관한 증거로 키페리나가 우주에 올라갔을때 목성이나 다른 행성들이 기하학적 모형으로 변화함
- 그런데 여기서 만난 시간적 존재는 뭐임? 그냥 시간이라는 범주가 인간에게 국한되어 있으니,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에게 시간이라는 시련을 부과했다는 연출로 봐야하나?
이후 키페리나가 우주 공간을 떠돌며 집어든 그녀가 소중하게 생각하던 물건(서커스단 인형)등을 놓치고 결국 우주선으로 돌아와 무사히 지구로 돌아옴
- 결국 폭풍우로 인해 그녀가 소중하게 생각하던 것들을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연출
이후 모든 사건이 끝나고 보이저는 사실 인류가 우주로 보낸 보이저호의 황금 레코드판을 보고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이다
위에 전개가 내가 이해한게 맞는거임?
나는 시간적 존재가 폭풍우로 인한 환상, 그리고 그 환상은 키페리나 내면의 망설임과 갈등 뭐 그런거라고 생각함.
그 보스 격파 이후에 비로소 환상이 깨지고 정상적으로 돌아갔으니...
전송 플로피디스크는 원래 포인터가 연구하던 것. 이후 히사베스도 합류하였으나 폭풍우 사태로 프로젝트 취소 및 우주팀으로 재편. 나는 그냥 자기들이 연구하던 플로피 디스크를 우주팀 임무에 응용하기로 했다고 받아들임. 그리고 전송 술식의 기본틀은 잡혀있었는데 보이저 마도술로 발견한건 전송 술식 발동시 도착 좌표 고정 방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