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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와 질서의 충돌은 역사를 한 땀 한 땀 수놓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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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기사단(질서)과 암살단(자유)의 대립

템플 기사단: 세계의 질서와 평화라는 명목으로 인류를 지배하려고 함. 암살단과 대립

암살단: 자유의지를 숭상하며 인류를 지배하려는 템플 기사단과 대립

시리즈 주인공이 암살단 소속이긴한데 릾 1999에서 재단 - 재건이 꼭 선 - 악으로 나뉘지 않듯 꼭 암살단이 순수 선, 템플러가 순수 악으로만 나오진 않음(단어만 봐도 자유를 위해 '암살'하는 단체잖아)

그래서 아예 주인공이 암살단에 실망하고 템플러로 전향하는 시리즈도 있다...만 보통 그냥 템플러는 악, 암살단은 선으로 나온다 생각하면 편함. 어크2도 그렇고


2.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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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 2 배경 중 하나, 에지오 고향임

작중에 등장했을 때는 초반 청년 시절 메디치 가문 구해줄 때랑 나이 30 먹고 선악과 찾으러 돌아왔던 걸로 기억



3. 사과는 황금빛으로 물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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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사과처럼 안 생겼지만 선악과임

어크 시리즈에서 주인공들이 기를 쓰고 찾는게 이거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현실조작 능력을 가진 물건으로 타인 세뇌도 되고, 분신 만들어서 실체화도 되고...암튼 만능 사기템이라 템플러는 이걸로 인류를 지배하려 하고, 암살자들은 최종적으로 아무도 못찾게 봉인하려고 함

평범한 사람들은 이걸 만지면 반지의 제왕 골룸처럼 미쳐버리는데 암살단(주인공) 혈통은 조금 면역이 있어 저항 가능함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어크 설정을 좀 풀어야 하는데 예전에 썼던거 참고해서 보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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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햄 줄무늬도 저거 따서 그린 것 같음


4. 프레스코화 무명의 인물은 온화한 미소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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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얘기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에지오랑 친구인데 이번에 나올 수도?


5. 해답은 돔 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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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의 유명한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을 말하는 것 같음. 딱히 성당 안이 어크2 메인스적으로 중요하진 않았던 걸로 기억함(가물가물)

근데 그냥 피렌체에 돔이 많다

6. 디오니소스제, 도시 국가의 민주주의가 만개하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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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배경인 아테네 말하는 거임


7. 이카루스가 아크로폴리스를 날아넘던 그때, 독수리를 거느린 자가 심상치 않은 의뢰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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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주인공인 미스티오스의 애완 독수리가 이카루스

'독수리를 거느린 자'는 미스티오스의 이명임

※ 참고로 이 시절에는 암살단이고 템플 기사단이고 없음. 주인공인 미스티오스(그리스어로 용병)는 암살단이 아니라 말 그대로 그냥 용병임

8. 혈통과 음모가 얽히는 가운데, 레오니다스의 창과 다모클레스의 검이 다시금 충돌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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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미스티오스의 (부러진) 레오니다스의 창(위)과 동생인 데이모스의 다모클레스의 검(아래)


오디세이 이야기가 주인공이 자신의 혈통의 비밀을 찾고, 가족을 되찾는 이야기인데 동생은 어릴 때부터 세뇌 교육을 받고 주인공과 대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