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량화된 뉴-버전 새삥
어제 행사장갈때 진자 씀
개인물품 다들어잇음..
제작기도 주말내에 써보려 했지만,
몸성한곳 찾기 힘든 허접스래기라 너무 힘들어 그만..
담에써봄..
빡고수
설마 손으로 시트잘라서 붙인거? 힘들었겠네;
다리미로 붙였는데, 원래 직물같은거에 쓰라고 있는걸 재질이 비슷한 인조가죽 피혁 위에서 쓰는지라 다리미 열 컨트롤이 더 힘들었어 ㅋㅋㅋ 각 무늬 피스들은 개별조각은 아니라서 필름 위에서만 커팅하고 떼네고나면 필름째로 갓다댈수 있으니 편하지만, 다리미 잘못놀리면 검은바탕쪽의 피혁도 녹거나 손상될 수 있어서
빡고수
설마 손으로 시트잘라서 붙인거? 힘들었겠네;
다리미로 붙였는데, 원래 직물같은거에 쓰라고 있는걸 재질이 비슷한 인조가죽 피혁 위에서 쓰는지라 다리미 열 컨트롤이 더 힘들었어 ㅋㅋㅋ 각 무늬 피스들은 개별조각은 아니라서 필름 위에서만 커팅하고 떼네고나면 필름째로 갓다댈수 있으니 편하지만, 다리미 잘못놀리면 검은바탕쪽의 피혁도 녹거나 손상될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