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bf03ae698bf06d60403f29c90fc4e9b93079e48


7ced8076b5826af437eb98bf06d604032324182ba525bf6851

난 로봇한테 달린 여자 가슴 볼 때마다 오묘한 기분이 들더라

어쩌다 가슴을 달게 되었을까?

인간형 로봇이 필요했다면 그냥 몸통에 팔다리머리만 있어도 충분했을 것을

어쩌다 유방 파츠를 달게 되었을까?

달아봤자 미사일이나 모유가 나올 리도 없고 어찌보면 아무 쓸모 없는 질량만 차지하는 짐덩이일 뿐

왜 굳이굳이 저기에 가슴을 달아야겠다고 생각한 걸까?


그런고로 로봇에 달린 가슴이야 말로 정말이지 꼴림의 극치라고 생각함

왜냐면 진짜 꼴림 말고는 아무런 기능도 없기 때문이지 헤으으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