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로봇한테 달린 여자 가슴 볼 때마다 오묘한 기분이 들더라
어쩌다 가슴을 달게 되었을까?
인간형 로봇이 필요했다면 그냥 몸통에 팔다리머리만 있어도 충분했을 것을
어쩌다 유방 파츠를 달게 되었을까?
달아봤자 미사일이나 모유가 나올 리도 없고 어찌보면 아무 쓸모 없는 질량만 차지하는 짐덩이일 뿐
왜 굳이굳이 저기에 가슴을 달아야겠다고 생각한 걸까?
그런고로 로봇에 달린 가슴이야 말로 정말이지 꼴림의 극치라고 생각함
왜냐면 진짜 꼴림 말고는 아무런 기능도 없기 때문이지 헤으으으응.....
포인터는 원래 인간이어서 본인 몸 그대로 만든 게 아닐까
어라 원래 인간이엇어?
@아래하 확실하진 않은데 오솔길 보면 정황상 그럼
@아래하 뭐 확신하던 실험하다 사고나서 죽고 그 죽은사람 데이터로 로봇 만든거 아니었나
@아래하 커프스가 어쩌구 하는 게 포인터 얘기라서, 포인터가 실험에서 사고를 당하여 몸을 기계로 바꿈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음
오솛길 찐빠라던데
@ㅇㅇ 한섭 오솔길이 찐빠인 거임. 한섭 오솔길에 커프스라고 되어 있는 건 원래 "세페우스"라고 되어 있어야 함 그리고 굿즈굿즈샵의 굿즈 중에서 포인터를 세페우스라고 표기해둔 게 있어서 세페우스 = 포인터라는 거고 커프스(오역) -> 세페우스 = 포인터 이렇게 결론 난 거라서 그럼
그래 그걸 봤어
라플라스 직원들이 꼴잘알인가 보1지
밧데리케이스임 - dc App
포인터는 원래 인간이었으니 정체성이 여자였을거고 루시는 단순한 로봇이 아니라 피스톤 의식각성자가 로봇 몸에 탄거니까 의식을 각성했을때 자기가 여자라고 정체성을 정한게 아닐까
미사일 나가던데
이게 다 인간에게 친근하게 보이도록 노력하는 거임
콘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로봇인데 이왕이면 꼴리는게 좋자나
기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조상님들의 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