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덱으로 400m 다 깨기 하고 있는데 왜 키페리나 보다 보이저의 활약이 돋보이는 거지
1번 방은 키페리나가 너무 좋으니까 어쩔 수 없는데
2번 방 면도날 버프랑 궁극기 못쓰게 만들어서 바보 만들 수 있고
3번 방도 코러스 앙상블이랑 궁으로 대포 포신 반으로 접어서 아무것도 못하게 할 수 있고
4번 방도 보이저가 사이클 돌리면 고난의지체가 궁을 쓸 수가 없는데
코러스 앙상블이랑 궁을 조절하면 아예 상대 궁극기를 봉인하는 게 가능해서
지금까지는 그냥 좋다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까 개사기캐 같은데
눈을 떴구나
광상이란게 있기 전엔 파란 뉴바벨이였다
어떻게 서포터 형상 효과가 궁극기 데미지 증가
개나소나 면역달고 씹는 애들만 나오다가 신규컨텐츠 나올 때 면역남발하는거 자재해서 그런거임
초창기 보이저와 드루비스가 고평가 받던 이유이자 동시에 저평가 받던 이유가 바로 제어 유틸이었음. 제어때문에 되게 쉽게 깰 수 있는데 너도나도 제어면역 들고 나오다가 레이드 나오면서 멸망함
우리 광상빼고 써볼까요
근데 ㄹㅇ 제어성능 좆되긴 함 윗댓들 말대로 개나소나 면역 들고나와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