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지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재현 보니까 진짜 오래됐네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사실 첫 번째, 당시 야수 최고 딜러는 다섯 버전 전에 출시 됐던 스파토데아였다


근데 스파게티는 이 시점에서도 퇴물 소리 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안조 로페라 나오기 전의 야수는 대체 뭐였을까


그 와중에 머큐리아 전용 의지 못 사서 필기 끼워 놨네




무서운 사실 두 번째, 당시 암석 최고 딜러는 곡랑(당연히 노광상)이었다


윈드송 루시 때문에 한물 간 딜러 취급 받았지만 그래도 성 밖의 세상 다 쌓으면 존나 쎄긴 해서 성능이 좋지 않다는 느낌은 없었다




루시 머큐리아 카카니아 여기에 빌라까지 루머카빌이 이 당시에 제일 강한 덱이었는데 이것도 추억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