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지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재현 보니까 진짜 오래됐네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사실 첫 번째, 당시 야수 최고 딜러는 다섯 버전 전에 출시 됐던 스파토데아였다
근데 스파게티는 이 시점에서도 퇴물 소리 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안조 로페라 나오기 전의 야수는 대체 뭐였을까
그 와중에 머큐리아 전용 의지 못 사서 필기 끼워 놨네
무서운 사실 두 번째, 당시 암석 최고 딜러는 곡랑(당연히 노광상)이었다
윈드송 루시 때문에 한물 간 딜러 취급 받았지만 그래도 성 밖의 세상 다 쌓으면 존나 쎄긴 해서 성능이 좋지 않다는 느낌은 없었다
루시 머큐리아 카카니아 여기에 빌라까지 루머카빌이 이 당시에 제일 강한 덱이었는데 이것도 추억이구나
이땐 광상없어서 뉴바벨 보이저 뽑으면 념글가는 시절 아니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
짜피 저시절 머큐는 다들 공용의지 썼을걸 다들 일화의지 존버탄다고 머큐의지 샀어도 대부분 렙업조차 안했어서ㅋㅋㅋ
난 그냥 산 다음에 풀렙업 했음ㅋㅋㅋㅋ
@나비혼 플렉스 쩌네ㅋㅋㅋㅋㅋㅋ
@m45 저 때 캐릭 뭐 나온다 정도만 알고 미래시에 딱히 관심이 없어서 그냥 몰랐음
지금이랑 골든시티 차이가 오픈에서 6장급 차이라는게 믿기지가 않아
쥘리메컵이랑 삭일수기 생각하면 적어보여도 진짜 차이 많이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