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게..." (이걸 그대로 말하면...) "??" "꼭 99년으로 돌아가셔야겠어요?" "안하고 싶은데" (안되는데...) (거짓말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 "길가의 아무 가게나 들어가도 (당신에게 돈이 있다면) 사탕과 당신이 원하는 물건의 거의 대부분을 살 수 있죠"
제한된 진실은 거짓말인가 참말인가
레닌그라드(폭풍우랑 관계없이 없어짐)
스토리 볼때는 그냥 넘겼는데 생각해보니까 ㅌㅌ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안하기는 역시 넴황ㅋㅋㅋ
=그때는 개혁개방을 해서 네가 자본주의 시장의 상품이 사고싶다면 수입하여 대부분 살 수 있다. 물론, 돈이 있다면.
저거보고 개쪼갰음ㅋㅋㅋㅋ
와 다시 보니 진짜 난감했겠다 네임데이
전 해군장교: 핵잠수함 팝니다 300만달러 급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