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이 자기 방에 레콜레타 초대한 뒤에 마치 풍차에 달려드는 돈키호태와도 같은 상태가 될 때까지 술을 마시고 헌팅은 레콜레타 가슴의 골짜기에서 마치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를 가르는 라플라타강처럼 흘려져나오는 페르넷(허브 리큐르)을 꼴깍 꼴깍 마서고 레콜레타는 "헌팅씨의 우마우이카 협곡에서는 화이트 말백와인이 마치 분수처럼 쏟아져 나오네요"하면서 꼴깍꼴깍 마시는거나 그려와....
너 능력 있어 계속 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