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만화에 갈라보나라던가 머큐리아라던가 

예언이나 탐지마도술 갖고있는 애들은 눈치까겠지


잘 놀다가 보이저 나타나면 움찔하면서 은근히 위축되는걸 보고싶구나...


그런 우주적 존재를 조련하고있는 키페리나를 보면

애기 손에 핵폭탄 버튼 쥐어준 꼴이라 생각하고 불안해할까

아니면 크툴루를 펫으로 삼은 저 소녀는 대체 뭐냐고 경의로워할까


보이저로 인해 발생하는 가방팟 개그를 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