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카니아랑 이졸데 보빔 스토리인 6챕까지 봄근데 생각해보니 꼭두각시 아레나에서 소피아 재건의 손이던데숫자 덕후 섬에서 삽질하던 소피아가 재건의 손으로 넘어간거임...?이 콘도 소피아였군아......
ㅋㅋㅋㅋㅋ 소피아스포는 진짜 다양하게 당하네
솔직히 이런 류 게임은 결과보다 어떻게가 중요하고 또 어떻게를 알더라도 연출이랑 대사 보는 맛이라고 생각
ㅇㅇ그건 그래ㅋㅋ 스포당했다기보단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복선을 미리 깨달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