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는 일본인 한국인 둘 다에게 논란이 생길 수 있으니 일제강점기 그 이후에 낙후된 전통적인 시골을 도시화 하는 과정에서 개개인의 갈등이나 신비로운 주술의 힘 같은 게 나타나는 거지 거기서 여러가지 설정 추가하면 플레이어 모두가 만족하는 개쩌는 스토리 뽑아낼 수 있을 거 같다는 상상이 방금 떠오름 ㅁㅌㅊ?
평소 망상 많이 돌리던 주제인데, 아예 고전 설화같은 거 참고해도 좋을 듯 장산범, 불가사리같은 인외도 많고 삼국유사같은 데에 나오는 지귀같은 아방가르드 인?간도 있고 나중에 시간날 때 그려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