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e58072b3803ca723e683ed449c7068a76053925abc0e4901f10e727490e1a29a562539f01a85e1d2af66fcc66d4780f6fcbc9b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3550613fa1d9b8a1a22da20bf1c4e89410e7703f069b594cb1543f30a8eaaf98d98


답은 영화다

한국이랑 중국 영화교류 존나 활발하던 시기

개혁개방 드라이브 걸고 사이도 좋았음

문화적 탄압을 공유하던 시기

느와르 감독님 내한하면 됨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