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리버스 스러우면서도


역사적 민감한 문제에 대해 언급을 피하는게 가능하려면


년도는 현실을 반영 하더라도 직접적인 언급은 거의 없어야 할꺼라 생각 됨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무당이나 퇴마사, 일본의 무녀나 음양사 같은걸 기반으로


근현대 기준 요괴 퇴치와 토속신앙 같은걸 기반으로 하면 어떨까 싶음


이렇게 하면 일본도 한국도 각자 대표할만한 상징도 있으면서 


역사에 크게 상관도 없고


그러면서도 나라 특징을 잘 살리는것도 가능 하니까





흑무경담이라는 만화 처럼


한국 무당에 대해 잘 그린 만화도 있고


퇴마록도 나름 선방 하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