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할아비가...
재미난... 이야기... 하나... 해주마
1.0시절 그 당시 릴리아는 1티어 딜러였음
개 씹 호감 스토리
그 당시 낭낭하던 치명타 추가 미사일
궁 피흡으로 인한 안정성까지
그 당시 디케는 유저들의 구원이였음
다같이 라수르스 들고 이겨야한다 할때
딜힐 다 되는 디케는 거의 goat였음
그당시 엔컨은 몽유였는데
사과 이글 소네트 들고 몽유미는게
고인물들 마지막 컨텐츠이였음
생각보다 빡셌던
개추 티켓이였음
그 당시까지는 슈나이더 실장에 대한 꿈이 남아있었음
지금은 먼지 1이지만 당시 타임키퍼들에게는 정실이였음
그리고 중섭 베타에서 이새끼가 1.0 픽업캐였어서 더 희망을 가졌었음
이..할아비는...다음에...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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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황vs귀상어 로 많이 싸웠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