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오가 글은 긴데 보조무기 거르고 그냥 주무기 추공/술식/중독만 기억하면 은근 쉬운 느낌
카산 넣고 암살덱은 몰?루
추공(베네치아)
요약: 때리면 곡랑 마냥 에지오가 추공함
에지오 1스 쓰면 표식 남음 → 주문 써서(행동?) 때리면 에지오 1스 추공 → 다시 표식 남음... → 반복이지 않을까 싶음
a. 에지오 메인딜: 플러터 + 파투투 + 로페라(머큐, 3.0 갈천)
무난하게 메인딜로 쓸거면 플파 + 로페라, 머큐, 갈천 등 들고가면 될듯?
단, 로페라 들고가면 친퀘데아(치확 → 치피 전환) 말고 딴 거 고르는게
b. 한무 추공: 곡랑 + 37 + 파투투(플러터 - 극딜)
반예능 같긴 한데 곡랑, 37을 같이 들고가면
1. 에지오 1스(곡랑 추공)
2. 37 스킬(에지오 1스 추공 + 곡랑 추공)
3. 37 스킬(37 드르륵 + 에지오 1스 추공 + 곡랑 추공)
4. 곡랑 1스(에지오 1스 추공 + 곡랑 추공)
이런게 매턴 가능할듯
술은 에지오 추공하면 1스택씩 차니까 거덜은 나도 끊기진 않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파투투 들고가면 매 행동마다 조개 3~4회 떼니까 얘도 턴마다 2 ~ 3회(조개 뗐다 붙였다 7회마다 추공) 추공할거고
플러터 들고가면 +1 행동(행동 당 2 추공 붙음)에 플러터 궁 추공까지 붙어서 37 드르륵 + 곡랑 술 늘어나면서....몬가몬가 될듯
술식(망치)
요약: 아군이 술식 쓸때마다 열정(동기화율) 채워짐 + 신념의 칼날/화살(술식 추공?) 횟수 추가(레콜 통찰 비슷함)
조합: 멜라 + 히사(3.0 갈천) + 힐러(메포, 파투투, 로페라, 소더비 등등)
레콜 덱처럼 마지막 자리에 아프면 메포 등 힐러, 좀 맞을만하면 로페라로 극딜 넣으면 될듯(단 갈천 넣으면 로페라 뺌)
한섭은 갈천이 없어서 히사 넣는게 섭딜(?) 겸 에지오 열정(동기화율) 채우는 용도로 쓰기 좋은 거 같음
근데 만~~약에 신념의 화살/칼날 한 대 한 대가 술식 취급이면 에지오 뒤에 네임데이 넣어도 자동으로 열정 채우려나? 싶은 생각도 있음
레콜, 몰디르는 에지오가 열정 안 써서 애매해 보임
1. 레콜은 아군이 술식 쓸 때 소모한 '열정'만큼 혼잣말(군상) 얻음 → 에지오는 열정 안 씀
2. 몰디르도 아군 열정만큼 패시브 스택 얻음 → 에지오는 열정 안 씀
중독(선장)
요약: 때리면 중독 걸고 고정피해. 중독 스택마다 더 쌔게 때림(일종의 중독 결산 같음)
조합: 튜즈 + 소더비(없으면 다른 힐러라도) + 2.8 제시카(플러터, 윌로우?)
튜즈는 반드시 들어갈 거 같은데 윌로우는 몰?루
에지오 행동을 좀 줘야할 거 같은데 원래 튜즈 - 윌로우 같이 쓸때도 행동 좀 빡빡했던걸 에지오까지 쓰면 4행동으로 셋이 굴러갈지 잘 모르겠
그런 점에서 2.8 제시카는 미행동으로 중독 + 열정 → 궁 결산해서 좋을 거 같은 느낌
그리고 에지오가 때릴 수록 중독 추가 + 스택따라 고뎀이라서 플러터로 행동 수 늘리고 라야시키 튜닝으로 에지오로 여러 번 때리면 더 쌔지 않을까 싶은데 계수를 봐야될듯
에지오 카산드라 플러터 파투투는 어떨까?
카산은 버프 역장 계수 몰라서 뺌 내가 보기엔 얘가 에지오보다 조합이나 구성 예측하기 더 어지러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