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가 착하고 플란넬이 크다 라는것 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욕먹는 삭일수기도 재밌게 봐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둘이 비교하기가 민망하네
왜 좋은 소재로 숭숭 비어버린 이야기를 만들었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