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물론 폭풍우는 비극이지만


요즘은 흘러가지 않는 시간과 다시 보지 못할 사람들의 슬픔


그리고 시대에 대한 비극이라면



1장의 폭풍우 자체의 비극이 좀 그리움






돈을 음식으로 여기고 음식을 물질로 보는


대공황에 걸맞게 음식이 금처럼 귀해지고


그 뭔가 아이러니함이 매력이였는데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