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단어를 사전의 형태로 일정부분 알려주긴하는데(이건 잘한점) 결국은 흔한 "기억잃은 나만 빼고 남들은 원래 현지인이라 지들끼리만 아는 얘기함"의 스토리라서 뭔가뭔가 오히려 "다 알고있던 버틴이 돌발행동해서 전혀 상황을 모르던 레굴이 당황하고 이후로 차근차근 이해시키려는 그 구조"가 나한테 더 이해 잘가는듯
ㅆ덕겜 치매오프닝 진짜 지긋지긋하다
스토리의 시작점 삼을 포인트가 "나도모름"이긴하지만 변주조차 없는게 너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