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말이야
얘도 원작겜에 뭐 있는거야?
아니면 블포가 그냥 창작한건가
창착했으면 왜 굳이 동양풍으로 한건지 궁금함
동양풍까진 아니고 환각때메 뭉개져서 저렇게보이는거아냐?
그래? 화로 생김새나 머리 위 새 그림체나 꼬리 표현이나 중국스럽다고 생각했는데 뒤의 그림이 변형됐다기엔 너무 다르고
빛바랜 벽화 느낌 내려던 거 아닐까?
중세시대 카톨릭 성서삽화 느낌 내려는거 아닐까
찾아보니 질감 자체는 벽화나 옜날 삽화 느낌이 나서 비슷하네 형태는 모티브를 모르겟지만
@글쓴 ㅇㅇ(123.215) 내 예상으로는 수도사가 로브를 머리에 뒤집어 쓴 형태인거같음
향로중에 저렇게 사슬 달려서 돌릴 수 있는 향로는 원래 기독교에서 쓰는걸로 알고 있고... 위에 새는 좀 동양적이긴 한데 난 전체적으로는 그냥 옛날 성화 느낌 나서 이질적이진 않았음
성화라는 장르 자체를 잘 몰랐음 이런것도 있구나 블포가 아트적으로 재해석한거라고 생각해야겠네
화로가 아니고 가톨릭에서 쓰는 향로일거같은데 새는 모르겠음
보통의 프레스코라면 천사가 들어갔을건데 신성모독으로 해석되기 충분해서 새로 대체한듯
프레스코 구현 잘했다고 감탄했는데 그리고 향로는 기독교에서도 쓰는 아이템이고 저게 전형적인 기독교가 쓰는 향로 형태임
동양풍까진 아니고 환각때메 뭉개져서 저렇게보이는거아냐?
그래? 화로 생김새나 머리 위 새 그림체나 꼬리 표현이나 중국스럽다고 생각했는데 뒤의 그림이 변형됐다기엔 너무 다르고
빛바랜 벽화 느낌 내려던 거 아닐까?
중세시대 카톨릭 성서삽화 느낌 내려는거 아닐까
찾아보니 질감 자체는 벽화나 옜날 삽화 느낌이 나서 비슷하네 형태는 모티브를 모르겟지만
@글쓴 ㅇㅇ(123.215) 내 예상으로는 수도사가 로브를 머리에 뒤집어 쓴 형태인거같음
향로중에 저렇게 사슬 달려서 돌릴 수 있는 향로는 원래 기독교에서 쓰는걸로 알고 있고... 위에 새는 좀 동양적이긴 한데 난 전체적으로는 그냥 옛날 성화 느낌 나서 이질적이진 않았음
성화라는 장르 자체를 잘 몰랐음 이런것도 있구나 블포가 아트적으로 재해석한거라고 생각해야겠네
화로가 아니고 가톨릭에서 쓰는 향로일거같은데 새는 모르겠음
보통의 프레스코라면 천사가 들어갔을건데 신성모독으로 해석되기 충분해서 새로 대체한듯
프레스코 구현 잘했다고 감탄했는데 그리고 향로는 기독교에서도 쓰는 아이템이고 저게 전형적인 기독교가 쓰는 향로 형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