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오늘 드디어 만났는데
내가 오늘 우연히 조건을 맞춘거임?
아니면 틈만 나면 2099 뺑뺑이 도는 내가 그냥 운이 진짜 뒤지게 없어서 지금까지 저새낄 못만났던거임?
어지간하면 여정의 가운데만 골라서 다녔는데 설마 후자겠음?
저거 오늘 드디어 만났는데
내가 오늘 우연히 조건을 맞춘거임?
아니면 틈만 나면 2099 뺑뺑이 도는 내가 그냥 운이 진짜 뒤지게 없어서 지금까지 저새낄 못만났던거임?
어지간하면 여정의 가운데만 골라서 다녔는데 설마 후자겠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