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초 부근부터)

다 빈치 : '이 세상은 매일마다 새로워지고 있지. 그림에 집중해야겠어. 나는 한 여성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네. 그리면서 점점 마음에 들고 있어.'


에지오 : '아름다운 여자 때문에 내 물건들 만드는 데 한눈 팔지는 말게나.'


다 빈치 : 걱정 말게. (에지오의 등에 손을 올리며) 여자는 날 유혹할 수 없다네.


에지오 : ···잠깐, 뭐라고?





브라더후드에 이 장면 있는지 처음 알았는데 겁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