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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카산드라 가족, 애기는 알렉시오스)

다들 알다시피 카산드라는 스파르타(라코니아)출신임

화목한 가정이었지만 "스파르타가 망하지 않게하기 위해선 아이를 절벽에서 떨어트려야 한다"는 신탁이 내려저 아버지인 니콜라우스가 알렉시오스를 절벽에 떨어트리려고함


위 장면은 카산드라가 아버지를 말리려다가 남동생도 떨어지고 본인도 떨어지기 직전 장면임



요 장면은 카산드라가 절벽에서 떨어진 뒤, 등불을 든 추적자로부터 레오니다스의 창을 줍고 도망치는 장면임


이후 배를 타고 떠나지만


폭풍우를 만나 케팔로니아 섬에 떨어지고 이후 어른이 될때까지 여기서 살게됨

참고로 라코니아(빨강) → 케팔로니아 섬(파랑) 위치가 저럼

절벽도 그렇고 어릴때부터 인자강임을 알 수 있다


이건 그냥 용병으로서 전쟁터도 구르고 그런 거인듯


이건 긴가민가한데 투구보면 아버지인 니콜라우스와의 재회 같음

여기서 아버지 죽일지 말지 결정 가능함


이 장면은 카산드라가 자기 죽이려는 코스모스 교단(오디세이에서 템플 기사단 포지션, 둘이 다른 단체임)에 몰래 잠입한 장면임


코스모스 교단 소속으로서 알렉시오스가 "데이모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함

둘이 만지는건 고대 유물인데, 카산드라가 교단원 한 명 죽이고 옷 뺏고 잠입한거라 알렉시오스가 잠입한 사람 한 명씩 검증하려고 손대는거


둘이 손을 대자 고대 유물이 발동하면서 서로의 기억이 들어오게 되고 카산드라는 데이모스가 죽은 줄 알았던 알렉시오스임을 알게됨


알렉시오스(데이모스)는 혼란스러워서 일단 카산드라를 보내버리고


명목상 잠입자 하나는 색출해서 족쳐야하니 교단원 한 명 아무나 불러서 줘패 죽임


릾에서 실장하는 알렉시오스는 이런 미친 놈이라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