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거 다 떨어지면 어쩌나 싶어서 콘텐츠 아끼는중ㅋㅋㅋ
7챕에서 너무 장대한 서사의 끝을 마주했기 때문에...
당분간 사이드 스토리 해금하면서 여운을 남기고 싶음
게임에서 어떻게 뮤지컬 같은 여운을 느낄 수 있는지 참..
이런 게임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할 지경임
이거 다 파먹으면 뭔 재미로 삶 ㄹㅇ


+ ㅈㄴ 미쳤다고 생각하는 챕터

7-12 콩파티: 갑자기 하라 길래 뭐지 했는데 어어 하더니 빨려들어가버림 중간중간에 숫자 섬 규칙 나레이션 나오는데 관중 참여 영화 보는 것 같았음 난 불 끄고 했는데 불 끄고 하는 거 추천 분위기 미침 진짜 버틴이 된 느낌처럼 계단 하나하나씩 걸어나가는 느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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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술의 신을 위한 찬가: 올타임 레전드 아닐까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음 스스로 선택한 죽음을 저물어가는 황혼처럼 논리적이고 아름답게 표현한 것에서 매우매우 인상 깊었음 자//살이란 게 비참하고 슬픈 죽음으로만 묘사될 수 있는 게 아니구나 머리를 탁 쳤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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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이발 난 오늘부터 기계박이다 책임감쩌는루시마망너른가슴으로안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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