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커스가 자허토르테를 가르자 홍해가 갈라졌다
2. 마커스가 자허토르테로 무언가를 조물딱 거려 만들었으니 그것이 바로 아담(♀+), 과 이브였다
3. 마커스는 자허토르테 하나로 69천만명을 69천만년동안 먹여살릴 수 있다
4. 재건의 손 지도자 아르카나는 마커스의 집나간 애완견이다
5. 마커스가 하인리히를 잔인하게 살해하면 죽은 하인리히를 잔인하게 사형시킨다
이것은 국제법으로 정해져있다
6. 마커스가 망! 하고 튜즈데이를 위협하자 튜즈데이는 너무나도 큰 공포에 사로잡혀 69천만년동안 끝없는 악몽에 시달렸다
7. 마커스가 실수로 자허토르테가 담긴 접시를 깨트린적이 있었다, 후대의 과학자들은 그 현상을 빅뱅이라 부르며 우주의 탄생원인이라 생각한다
8. 마커스의 첩 레콜레타는 마커스의 사소한 일화를 엮어 책으로 내었다 그것은 레콜레타가 집필한 책 중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었으니 그 제목은 '성경'이다
9. 마커스는 리버스1999 갤러리 갤주투표에서 레굴루스를 69천만표 차이로 이겼으나 간악한 천체단의 수작으로 늘 갤주투표에서 떨어졌다
하지만 마커스의 성품은 세계 5대 성인까지 뛰어넘었기에 천체당을 용서하였다
10. 마커스의 애완견 2호 타임키퍼 버틴은 '시대'가 마커스에게서 도망치기 위하여 일어난 현상이 바로 폭풍우 였단것을 알게되었다
로제타석 해석해봤는데 이거 사실임
사자의 서에는 지혜의신 토트가 마커스에게 지혜겨루기를 신청했다가 머커스가 운을 때자마자 머릿속으로 흘러들어가는 방대한 지식을 견디지 못한 토트의 머리가 터져 이집트-따오기 치킨이 되었다는 내용이 기록되어있다
악! 마아앙 해병님의 기합찬 일대기
호랑이가 마커스처럼 달려와 하인리히의 가슴팍을 걷어차니 하인리히는 소립자단위로 분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