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어깨끈부터 내리고 포인터의 뜨듯한 머리를 자기 말랑가슴에 파묻는 히사베스 갖고와뭐하냐는거냐며 어이없어하는 포인터한테 체온이 낮은 나한테 안겨있으면 식혀줄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으흐흐하는거 보고싶다
역으로 뜨거워져서 얼굴 시뻘개지고 머리에 김나면서 기절하는 포인터 보고싶다